[NC스코어]김윤석X주지훈 '암수살인' 1위·한지민 '미쓰백' 3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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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스코어]김윤석X주지훈 '암수살인' 1위·한지민 '미쓰백' 3위 출발

최종수정2018.10.24 07:02 기사입력2018.10.1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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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암수살인', '미쓰백'이 각각 박스오피스 1, 3위를 기록했다   © 사진='암수살인', '미쓰백' 포스터

▲ 영화 '암수살인', '미쓰백'이 각각 박스오피스 1, 3위를 기록했다   © 사진='암수살인', '미쓰백' 포스터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영화 '암수살인'이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1일 '암수살인'은 8만6101명을 끌어모으면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로써 누적관객수는 228만868명이다.
 
'암수살인'은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과 자백을 믿고 사건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실화극이다. 배우 김윤석과 주지훈의 열연과 범죄 장르의 통념을 깬 범죄수사극의 탄생이라는 점에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베놈'은 6만8128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2위에 머물렀다. 누적관객수는 275만5663명이다. 이날 개봉한 '미쓰백'은 박스오피스 3위로 출발했다. 일일관객수는 2만1891명, 누적관객수는 3만2323명이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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