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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시청률]'해투4' 한지민·황민현 활약한 개편에도 3% 하락

최종수정2018.10.24 07:02 기사입력2018.10.1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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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투게더4' 한지민, 워너원 황민현이 지인들의 팬심을 전했다.     ©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방송 화면 캡처

▲ '해피투게더4' 한지민, 워너원 황민현이 지인들의 팬심을 전했다.     ©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방송 화면 캡처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 '해피투게더4' 시청률이 하락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전국 가구 기준 3.0%, 3.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8%, 3.8%과 비교했을 때 하락한 수치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대장금이 보고있다'의 1.8%, 1.3%, SBS '무확행'의 2.2%, 2.4% 보다는 높은 시청률을 보였으나 큰 폭으로 우위를 점하기엔 역부족이다.

'해피투게더'는 개편으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해피투게더4'의 유재석, 전현무, 조세호, 지상렬, 워너원 황민현이 부산으로 찾아가 배우 한지민과 이야기를 나눴다.
 
한지민은 워너원과 얽힌 이야기를 고백했다. 그의 지인이 워너원의 열혈 팬이어서 전 멤버의 사인도 받은 사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황민현은 "저희 누나는 한지민 씨를 보고 싶어서 일반인인 척 오면 안되냐고 물어봤다"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황민현은 한지민을 향한 선물로 감미로운 노래를 불러 감동을 선사했다.
 
 
이우진 인턴기자 newscultur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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