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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언더나인틴' MC 합류 "10대 참가자들과 공감대 형성"

최종수정2018.10.24 07:02 기사입력2018.10.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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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현이 '언더나인틴' MC로 합류한다.     © E&T Story 엔터테인먼트

▲ 김소현이 '언더나인틴' MC로 합류한다.     © E&T Story 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배우 김소현이 MBC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의 MC를 맡는다.
 
MBC '언더나인틴' 측은 12일 "김소현이 '언더나인틴'의 MC로 함께한다. 10대에 데뷔해 아역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10대 참가자들과 남다른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김소현은 올해 만 19세이지만 데뷔 10년차를 맞이한 배우다. 지난 2013년 MBC '쇼! 음악중심'부터 2015년 KBS '연기대상', 2018년 '서울가요대상' MC를 맡으며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김소현은 '언더나인틴'을 통해 10대 참가자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리는 역할을 해낼 계획이다.
 
'언더나인틴'에서는 보컬과 랩, 퍼포먼스 각 파트 별 19명, 총 57명의 10대들이 함께한다. 각 부문 최강자들을 조합해 전에 없던 틴에이저 아이돌 그룹을 만들겠다는 포부다.
 
각 파트의 멘토는 '디렉터'로 지칭하며 이전과는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의 탄생을 알렸다. 보컬 파트 디렉터로는 크러쉬와 솔지가, 랩 파트 디렉터에는 다이나믹 듀오, 퍼포먼스 디렉터로 슈퍼주니어 은혁이 참여한다.
 
'언더나인틴'은 오는 11월 첫째주 방송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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