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이 보고있다' 권유리, 열정 댄스에 먹방까지 '新캐릭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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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이 보고있다' 권유리, 열정 댄스에 먹방까지 '新캐릭터 도전'

최종수정2018.10.24 07:03 기사입력2018.10.1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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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유리가 '대장금이 보고 있다'를 통해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 사진=MBC '대장금이 보고 있다' 캡처

▲ 소녀시대 유리가 '대장금이 보고 있다'를 통해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 사진=MBC '대장금이 보고 있다' 캡처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대장금이 보고 있다' 권유리(소녀시대 유리)가 댄스와 먹방으로 시선으로 사로잡았다.
 
권유리는 지난 11일 첫 방송된 MBC 새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연출 선혜윤, 오미경)에서 영업팀 신입사원 복승아 역으로 등장했다.
 
1회에서는 복승아가 첫 영업을 위해 간 스포츠센터에서 자신의 실수로 계약이 불발될 위기에 처하자 킬힐을 벗어 던지고 댄스를 열정적으로 추는 등 고객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더불어 먹는 것에 즐거움을 몰랐던 복승아가 절대미각을 가진 한산해(신동욱 분)를 사수로 만나 냉동삼겹살과 칼국수를 조합해 먹으며 맛의 신세계를 경험하는 모습으로 늦은 밤 시청자들의 침샘을 제대로 자극했다.
 
권유리는 '대장금이 보고있다'를 통해 온몸을 불사르는 댄스는 물론 폭탄주를 제조하는 현란한 손놀림에 다채로운 표정까지 새로운 변신을 선보였다.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생동감 넘치는 맛 표현으로 앞으로 보여줄 먹방을 기대케 했다.
 
한편 '대장금이 보고 있다'는 오로지 먹는 게 낙이고, 먹기 위해 사는 삼남매의 이야기를 그리는 예능 드라마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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