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시청률]'대장금이 보고있다' 권유리X신동욱, 삼겹살 먹방으로 유쾌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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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시청률]'대장금이 보고있다' 권유리X신동욱, 삼겹살 먹방으로 유쾌한 출발

최종수정2018.10.24 07:03 기사입력2018.10.1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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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금이 보고있다'가 유쾌하게 출발했다.     © 사진=MBC

▲ '대장금이 보고있다'가 유쾌하게 출발했다.     © 사진=MBC


 
[뉴스컬처 이솔희 인턴기자] '대장금이 보고있다'가 유쾌한 출발을 알렸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연출 선혜윤 오미경)는 전국 가구 기준 1.8%, 1.3%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절대 미각, 절대 후각, 절대 손맛을 지키기 위해 매일 저녁 집밥을 함께 먹어야 하는 삼남매 한산해(신동욱 분), 한진미(이열음 분), 한정식(김현준 분)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운동 밖에 모르던 늦깎이 신입사원 복승아(권유리 분)는 자동차 영업팀 입사 첫날 예상치 못한 사수 한산해를 만나고, 승아의 험난한 회사생활이 시작됐다. 땀나는 노력으로 계약 성사 후, 배가 너무나도 고픈 산해와 승아의 삼겹살, 칼국수 먹방은 한밤의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또한 걸그룹 데뷔 무산의 아픔으로 화끈한 편의점 먹방을 선보인 한진미, 맛깔스런 수육과 겨자선 샌드위치를 선보인 한정식의 집밥 레시피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솔희 인턴기자 newscultu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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