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시청률]'인생다큐 마이웨이' 3%대 돌파, 배우 홍여진 "전 남편이 신용 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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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시청률]'인생다큐 마이웨이' 3%대 돌파, 배우 홍여진 "전 남편이 신용 도용했다"

최종수정2018.10.24 07:03 기사입력2018.10.1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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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다큐 마이웨이' 시청률이 상승했다.     © 사진=TV조선

▲ '인생다큐 마이웨이' 시청률이 상승했다.     © 사진=TV조선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 시청률이 상승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 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3.01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574%보다 0.44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홍여진이 출연해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풀었다. 그는 "은행 계좌를 만드려고 신용도를 눌러봤더니, 저도 모르는 제 이름으로 된 융자가 있었다"라며 "그 사람(전 남편)이 제 (신용을) 도용해서 돈을 빼서 쓰고 되지도 않는 신용카드까지 빼서 쓰고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당시 한국에서 에로 영화가 한창 붐일 때였다. 배드 신이 있는 영화가 들어오게 됐다. 조건에 배드 신이 있으니까 출연료가 2배였다"라며 "남편이 저를 불러 놓고 '너는 네가 배우를 한답시고 이 길로 나섰는데 벗는 게 무슨 흉이냐, 이걸 찍으면 어떻냐'라고 했다"며 남편이 등을 떠밀었다고 밝혔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k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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