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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오늘(12일) 마지막 티켓 오픈

최종수정2018.10.24 07:03 기사입력2018.10.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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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6일부터 마지막 공연인 18일까지 예매 가능

▲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연출 노우성) 공연장면     © 사진=메이커스프로덕션, 킹앤아이컴퍼니

▲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연출 노우성) 공연장면     © 사진=메이커스프로덕션, 킹앤아이컴퍼니


 
[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연출 노우성)가 12일 마지막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아이언 마스크’ 제작사 측에 따르면 12일 진행되는 티켓 오픈에서는 내달 6일부터 공연 종료일인 18일까지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아이언 마스크’의 3차 티켓 오픈에는 공연 종료일인 18일을 포함하여 단 12일간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만큼 뮤지컬 마니아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프랑스의 극작가이자 대문호 알렉상드르 뒤마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아이언 마스크’는 강렬한 사운드와 수려한 멜로디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음악과 LED로 무대 전면을 표현한 혁신적인 무대 디자인,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역동적인 드라마로 관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세월이 흘러 총사직을 은퇴한 전설의 ‘삼총사’ 중 아토스 역을 맡은 김덕환, 박준규, 김영호, 아라미스 역의 최낙희, 류창우, 포르토스 역을 맡은 조남희, 이병준, 김법래의 관록과 신입 총사에서 지금은 왕실의 총사대장이 된 달타냥 역의 서영주, 이건명의 열연은 관객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는 호평이다.
 
루이와 필립 역으로 1인 2역을 맡은 장동우, 산들, 이창섭은 성격이 전혀 다른 두 사람을 동시에 표현해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깊이있는 캐릭터 해석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루이와 필립 역의 최종 주자인 켄의 첫 무대도 마지막 티켓 오픈일인 12일부터 펼쳐질 예정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작품은 내달 18일까지 서울 신사동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연출: 노우성
음악감독: 김성수
공연기간: 2018년 9월 13일 ~ 11월 18일
공연장소: 광림아트센터 BBCH홀
출연진: 장동우, 산들, 이창섭, 서영주, 이건명, 김덕환, 박준규, 김영호, 최낙희, 류창우, 조남희, 이병준, 김법래, 백주연, 김아선, 정명은, 신현묵, 유현석, 진호(펜타곤), 김여진, 양서윤, 장대웅, 최성원, 유보영, 김수정 외
관람료: VIP석 14만원, R석 12만원, S석 8만원, A석 6만원
 
윤현지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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