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하이' 측 "세븐틴 호시, 워너원 박우진 마지막 배틀 심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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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측 "세븐틴 호시, 워너원 박우진 마지막 배틀 심사 참여"

최종수정2018.10.24 07:03 기사입력2018.10.1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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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틴 호시, 워너원 박우진이 '댄싱하이'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함께 한다.     © 사진=각 소속사

▲ 세븐틴 호시, 워너원 박우진이 '댄싱하이'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함께 한다.     © 사진=각 소속사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댄싱하이'에 세븐틴 호시와 워너원 박우진이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출격한다.
 
KBS 2TV '댄싱하이' 측은 12일 "세븐틴 호시와 워너원 박우진이 마지막 댄스 배틀의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합류하게 됐다. 춤을 사랑하는 아이돌 대표 춤꾼 두 사람이 10대 댄서에게 공감되고 도움이 되는 조언으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븐틴 호시는 팀의 타이틀 곡 안무는 물론 수록곡의 안무까지 참여하는 등 안무 능력을 장착한 퍼포먼스 실력자다. 박우진은 워너원의 메인 댄서로 강렬한 퍼포먼스와 댄스 실력으로 주목을 받아 왔다.
 
'댄싱하이'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변신할 호시와 박우진이 10대 댄서들에게 어떤 심사평으로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을 들려줄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제이블랙, 하휘동, 팝핀현준 등 각 분야 대표 춤꾼들도 심사위원으로 함께 등장할 예정이다.
 
'댄싱하이' 측은 "파이널 배틀 무대인 만큼 특별한 다섯 분을 심사위원으로 모시게 돼 영광이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춤꾼들이 10대 댄서들에게 애정을 가지고 들려줄 전문적인 심사평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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