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퍼스트맨' 세계 30개국 4DX 개봉 확정

최종수정2018.10.24 07:03 기사입력2018.10.12 09:11

글꼴설정
▲ 영화 '퍼스트맨' 포스터     ©사진=UPI코리아

▲ 영화 '퍼스트맨' 포스터     ©사진=UPI코리아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퍼스트맨'(감독 데이미언 셔젤)이 30개국에서 4DX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는 영국, 미국, 호주, 러시아, 덴마크, 아일랜드 등 주요 30개국에서 개봉한다.
 
이번 4DX 개봉은 베니스 및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쏟아진 '반드시 스크린으로 체험해야 할 영화'라는 전세계 영화인들과 영화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 이루어진 것이 괄목할 만하다는 것이 '퍼스트맨' 측의 설명이다.
 
IMAX가 시각적인 체험을 전한다면 4DX는 러닝타임 동안 주인공인 우주비행사가 된 듯한 극강의 오감을 체험하게 할 예정이다.
 
'그래비티' 4DX가 전세계 영화 팬들의 열광적인 요청으로 4DX 재개봉을 한 전례가 있다.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세계에 도전한 우주비행사 닐(라이언 고슬링 분)을 통해 4DX만의 독보적인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래비티' '인터스텔라' '마션'을 잇는 최고의 우주영화의 탄생을 기대케하는 영화는 '라라랜드' '위플래쉬'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작품이다.
 
감독은 "'퍼스트맨'은 극한의 우주선 체험과 달탐사의 여정을 생생하게 그려내기 위해 노력했고, 관객들은 어느새 우주비행사가 된 느낌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 세계 59개국 564개관에서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전국 33개 CGV 4DX 상영관이 있다. 오는 18일 국내 개봉.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