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완벽한 타인' 비밀 담긴 핸드폰 공개, 이서진·유해진·염정아 케미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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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완벽한 타인' 비밀 담긴 핸드폰 공개, 이서진·유해진·염정아 케미로 기대↑

최종수정2018.10.24 07:33 기사입력2018.10.1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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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완벽한 타인' 준모(이서진 분)이 긴장하고 있다.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 영화 '완벽한 타인' 준모(이서진 분)이 긴장하고 있다.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완벽한 타인'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 오는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완벽한 타인'은 커플 모임에서 한 명이 게임을 제안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7인의 친구들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 등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을 하게 된다. 이들은 전화벨이 울릴 때마다 감춰왔던 비밀을 하나씩 밝히게 되고, 위기를 맞아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한다.
 
영화는 현대인의 필수품이자 개인의 비밀이 고스란히 담긴 핸드폰을 옆 사람에게 공개한다는 소재로 긴장감 넘치면서 코믹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특히 이서진은 사랑이 넘치는 꽃중년 레스토랑 사장 준모로, 유해진은 뻣뻣한 바른생활 표본 변호사로 완벽 변신할 예정이다.

'완벽한 타인'에는 이서진과 유해진에 더해 조진웅, 염정아, 김지수, 송하윤, 윤경호, 지우 등 완벽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케미는 개봉 전부터 관객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k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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