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퓨전국연의 진수 보여줄 '흥(興)흥 콘서트'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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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퓨전국연의 진수 보여줄 '흥(興)흥 콘서트' 개막

최종수정2018.10.24 09:34 기사입력2018.10.17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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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사장 김성규)가 오는 '흥(興)흥 콘서트'를 선보인다.     © 사진=세종문화회관

▲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사장 김성규)가 오는 '흥(興)흥 콘서트'를 선보인다.     © 사진=세종문화회관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사장 김성규)가 오는 '흥(興)흥 콘서트'를 선보인다.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공연은 가을을 보내며 쓸쓸해진 기분을 높여주고자 기획됐다. '흥(興)흥 콘서트'에서는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퓨전국악의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겸비한 두 팀의 릴레이 콘서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27일 공연에서는 한국 전통악기의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 전 세계의 다양한 전통음악과 현대 대중음악을 접목하여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한국음악을 선보일 예정인 고래야(Coreyah)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28일에는 세계 각국의 민속음악을 친근한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연주하는 두번째달이 소리꾼 고영열과 함께 '판소리 춘향가'를 들려 줄 예정이다.
 
오직 퓨전국악으로만 꾸며질 이번 공연은 흥나는 퓨전국악공연의 진수를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정보]
공연명: '흥(興)흥 콘서트'
공연기간: 2018년 10월 27일 ~ 28일
공연장소: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
출연진: 고래야, 고영열 외
관람료: 전석 2만원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k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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