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관광 SNS 마케팅 흥행 성공 ‘제이비스퀘어’

최종수정2018.12.06 09:16 기사입력2018.10.18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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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재야행’ 대구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대구 관광 SNS 마케팅 흥행 성공 ‘제이비스퀘어’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2018 ‘대구문화재야행’이 전략적인 SNS홍보와 온라인 마케팅으로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흥행 성공을 이뤘다. 대구 SNS 전문 마케팅사 ‘제이비스퀘어’는 대구문화재야행 온라인 공식 바이럴 마케팅 대행사로 성공적인 축제홍보를 마무리 지었다.

 

2016년 이후 3년을 이어온 대구문화재야행은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문화재야행 사업으로 대구중구의 문화재와 문화시설을 활용한 체험, 전시, 공연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축제다. 이번 축제의 주관을 맡은 대구광역시 중구청은 대구 Pre-스타기업인 ㈜제이비스퀘어와 업무협약을 맺고 SNS를 활용한 홍보 및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했다.

 

제이비스퀘어는 전국 6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지역별 파워 플랫폼을 직접 운영 관리하고 있다. 이를 활용해 축제와 관련된 정보 및 홍보 콘텐츠를 배포하여 약 110만 명의 도달을 이끌어냈다. 행사가 열리는 대구 외 다양한 인근 지역에서 행사를 인지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7월 말부터 홍보를 시작해 전국적으로 행사관련 사진 및 영상 콘텐츠를 배포해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 결과 행사 오픈 후 8월과 9월에 높은 관심도와 성공적인 참여율을 달성할 수 있었다.

 

전략적인 SNS마케팅 덕분에 총 5개 투어프로그램은 예정인원 2300명을 한참 초과한 6,826명이 지원해 축제에 대한 높은 인지도와 참여율을 기록할 수 있었다. 특히, 비바람이 한창이던 8월과 9월에 축제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약 4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대구 대표 축제로의 입지를 확실히 했다.

 

대구문화재야행 축제 참여자는 “청사초롱 야경투어를 하며 대구 중구의 아름다우면서도 이국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면서 “축제 관련 정보와 소식을 SNS를 통해 빠르게 확보할 수 있어 보다 편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제이비스퀘어 관계자는 “대구문화재야행 축제가 대구를 대표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게 재미있고, 공감가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해 알리는데 최선을 다했다”면서 “다양한 SNS 홍보 덕분에 예상 참가자 보다 많은 인원이 축제에 참가해 큰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죠스푸드, ㈜바른치킨 등을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 성공사례를 쌓아가고 있는 제이비스퀘어는 참신한 기획력으로 ‘대구문화재야행’, ‘달구벌관등놀이(풍등행사)’ 및 ‘GIF’ 등 다양한 문화 축제 분야까지 성공적인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참신한 콘텐츠 경쟁력과 전국 6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지역별 미디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더욱 성장해가는 제이비스퀘어의 향후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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