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중문화예술상' 24일 개최…방탄소년단·이순재·김영옥 문화훈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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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중문화예술상' 24일 개최…방탄소년단·이순재·김영옥 문화훈장 수훈

최종수정2018.12.06 12:32 기사입력2018.10.19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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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배우 이순재와 그룹 방탄소년단 등 13인이 문화훈장 수상자로 선정됐다.     © 사진=뉴스컬처DB, 빅히트엔터테인먼트

▲ '2018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배우 이순재와 그룹 방탄소년단 등 13인이 문화훈장 수상자로 선정됐다.     © 사진=뉴스컬처DB,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이솔희 인턴기자] '대중문화예술상'에서 그룹 방탄소년단, 배우 이순재, 김영옥 등이 문화훈장 수훈자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8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은관문화훈장은 극단 학전의 대표이자 가수·뮤지컬 제작가로 활동 중인 김민기, 故 조동진, 이순재가 수여받는다. 이어 보관문화훈장 수훈자로는 방송작가 김옥영, 지휘자 겸 작곡가 김정택, 김영옥이 선정됐다. 방탄소년단은 화관문화훈장을 수여받을 예정이다.
 
이어 대통령 표창에는 유재석, 윤상, 김남주 등 총 7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故김주혁, 이선균, 손예진, 김숙 등 총 8명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마지막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에는 김태리, 박나래, 국카스텐, 레드벨벳 등 총 8팀이 선정됐다.
  
한편 이날 진행은 배우 신현준과 방송인 이지애가 맡는다. JT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이솔희 인턴기자 newscultu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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