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완벽한 타인' 유해진·이서진·김지수의 완벽한 케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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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완벽한 타인' 유해진·이서진·김지수의 완벽한 케미, 기대↑

최종수정2018.12.06 13:15 기사입력2018.10.2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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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완벽한 타인' 태수(유해진 분), 준모(이서진 분).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 영화 '완벽한 타인' 태수(유해진 분), 준모(이서진 분).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완벽한 타인'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 오는 31일 개봉하는 영화 '완벽한 타인'은 커플 모임에서 일정 시간 동안 오는 모든 연락을 공유하자는 게임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통화와 문자, 카카오톡은 물론 이메일까지 모두 공유하게 되면서 흔쾌히 게임을 시작하게 된 이들은 전혀 상상치 못한 결말을 맞는다.
 
영화는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송하윤, 윤경호 등 집중도 높은 연기력을 가진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 중 김지수는 잠금해제 게임을 먼저 제안한 정신과 의사를 연기하며 우아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서진은 사랑이 넘치는 레스토랑 사장 준모로, 유해진은 '바른 생활' 표본 변호사 태수 역을 맡았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k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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