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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타인' 주연배우 7人, 맛집 다니며 절친된 뒷이야기

최종수정2018.12.06 15:06 기사입력2018.10.2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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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완벽한 타인' 촬영장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 영화 '완벽한 타인' 촬영장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감독 이재규)이 주연우 7인의 절친 호흡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영화는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휴대전화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그린다.
 
22일 공개한 비하인드 스틸은 이번 영화로 대부분 처음 만났다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웃음을 이끌어낸다. 영화 속 전화벨이 울릴 때마다 시시각각 표정이 변하는 캐릭터들을 연기했지만 비하인드 스틸에서는 누구보다 친한 모습이다.
 
실제로 배우들은 철저한 사전준비에 이어 한 달 간의 컴팩트한 촬영 기간 동안 매일같이 만나고 촬영지인 전라도 광주의 맛집을 찾아다니며 절친이 됐다고 밝혔다. 10월 31일 개봉.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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