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X찰리푸스, '2018 MGA'서 역대급 韓·美 컬래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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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X찰리푸스, '2018 MGA'서 역대급 韓·美 컬래버 예고

최종수정2018.12.06 18:19 기사입력2018.10.2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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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과 찰리푸스가 역대급 컬래버 무대를 예고했다.     ©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라이브네이션코리아

▲ 방탄소년단과 찰리푸스가 역대급 컬래버 무대를 예고했다.     ©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라이브네이션코리아



[뉴스컬처 이솔희 인턴기자] 방탄소년단과 찰리푸스가 만난다.
 
29일 '2018 MGA'(MBC플러스X지니뮤직 어워드) 측은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와 '2018 MGA'에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내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200' 1위와 동시에 '핫 100' '톱 10'에 오르며 월드스타로 자리매김한 방탄소년단은 이번 무대에서 찰리 푸스와 함께 역대급 콜라보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찰리 푸스는 지난 2015년 '마빈 게이'로 데뷔해 '위 돈 토크 애니모어'(We Don't Talk Anymore), '어텐션'(Attention) 등의 곡으로 잘 알려졌다. 그 중에서도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OST '씨유어게인'(See You Again)에 보컬로 참여해 국내에서도 수많은 마니아 팬층을 거느리고 있다.
 
특히 예전부터 SNS를 통해 서로의 열렬한 팬임을 밝혔던 방탄소년단과 찰리 푸스의 만남인 것을 넘어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가 함께 펼칠 무대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2018 MGA'는 오는 11월 6일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솔희 인턴기자 newscultu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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