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손나은·서영희, '여곡성' 촬영중 귀신 목격…"대박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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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손나은·서영희, '여곡성' 촬영중 귀신 목격…"대박 조짐"

최종수정2018.12.06 18:50 기사입력2018.10.30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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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여곡성'(감독 유영선) 제작보고회 포토타임 때 배우 서영희(왼쪽)와 손나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 영화 '여곡성'(감독 유영선) 제작보고회 포토타임 때 배우 서영희(왼쪽)와 손나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뉴스컬처 이서윤 인턴기자] 서영희와 손나은이 영화 촬영 중 귀신을 목격한 일화를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여곡성'의 두 주연 서영희와 손나은이 게스트로 출연, 영화를 소개하며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영희와 손나은은 '여곡성' 촬영 중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의문의 남성을 봤다고 말했다. MC 최화정이 "영화 촬영 때 귀신을 보면 그 영화가 대박 난다고 하지 않나"고 말하자 서영희는 "그런 이야기가 나올까 봐 일부러 많이 이야기 안 했는데 이미 많이 퍼졌다"고 말했다.

    

손나은은 "방에 혼자 있는데 어떤 남자가 문을 열더니 슬쩍 보고 가더라"며 "매니저 오빠인 줄 알았는데 물어보니 그 때 자고 있었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영희는 같은 날 다른 방에서 똑같은 일을 겪었다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은 "영화 대박 나면 다시 와서 이야기 나누자"고 말했고 서영희와 손나은은 "다시 뵙고 싶네요"라며 웃었다.

 

 

이서윤 인턴기자 newscultur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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