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스코어]'완벽한 타인' 개봉 첫날 27만,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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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스코어]'완벽한 타인' 개봉 첫날 27만,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최종수정2018.12.06 19:50 기사입력2018.11.0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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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완벽한 타인' 포스터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 영화 '완벽한 타인' 포스터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영화 '완벽한 타인'이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0월 31일 개봉한 '완벽한 타인'은 27만4128명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2만1238명이다.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휴대전화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등이 출연한다.
 
같은 날 개봉한 '보헤미안 랩소디'는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다. 일일관객수는 11만490명, 누적관객수는 12만511명이다. '창궐'은 9만3553명의 관람을 이끄는 것에 그치면서 박스오피스 3위에 머물렀다. 누적관객수는 131만4266명이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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