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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서커스 '쿠자' 선예매 100억 돌파…주말 초연 앞둬

최종수정2018.12.06 20:00 기사입력2018.11.0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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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일 잠실 종합운동장 내 빅탑씨어터 개막

▲ 태양의 서커스 ‘쿠자’가 선예매 100억을 돌파했다.     © 사진=마스트엔터테인먼트

▲ 태양의 서커스 ‘쿠자’가 선예매 100억을 돌파했다.     © 사진=마스트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태양의 서커스 ‘쿠자’가 선예매 100억을 돌파했다.

 

1일 홍보사 PRM에 따르면 태양의 서커스 ‘쿠자’는 2015년 이후 3년 만에 돌아오는 빅탑 작품이다. 티켓오픈 전부터 태양의 서커스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큰 기대를 받아왔다. 지난 7월 12일 1차 티켓 오픈 이후 아직 공연이 개막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선예매 100억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태양의 서커스는 2007년 ‘퀴담’으로 국내에 처음 상륙하여 첫 내한 당시 80회 공연, 17만 명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공연계에 뜨거운 기록을 세웠다. 이후 2008년 ‘알레그리아’, 2011년 ‘바레카이’, 2013년 ‘마이클잭슨 임모털 월드투어’, 2015년 ‘퀴담’까지 도합 6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공연계의 명실상부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공연은 오는 3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내 빅탑씨어터에서 열린다.

 

 

[공연정보]

공연명: 태양의 서커스 ‘쿠자’

공연기간: 2018년 11월 3일 ~ 12월 30일

공연장소: 잠실 종합운동장 내 빅탑

관람료: VIP석 26만원, SR석 17만원, R석 14만원, S석 11만원, A석 9만원, B석 7만원
 

윤현지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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