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세종꿈나무 국악단, 2018년 정기연주회 개최 '전석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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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세종꿈나무 국악단, 2018년 정기연주회 개최 '전석 무료'

최종수정2018.12.06 20:35 기사입력2018.11.0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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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전통예고 재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예정

▲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 세종꿈나무 국악단이 2018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 사진=세종문화회관

▲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 세종꿈나무 국악단이 2018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 사진=세종문화회관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 세종꿈나무 국악단이 2018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세종꿈나무 국악단은 세종문화회관의 음악교육 및 사회영향프로그램으로, 예술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2013년 창단한 세종꿈나무 국악단은 문화예술교육의 확산과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세종문화회관의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해금연주자 이승희의 사회로 국악곡을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설명과 함께 삼도 설장구, 세 대의 가야금을 위한 '파헬벨의 캐논', '인연', 'Fly to the sky' 등 다양한 국악 곡을 연주한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국립국악전통예고에 재학 중인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세종문화회관 김성규 사장은 "세종꿈나무 국악단, 세종꿈나무 오케스트라는 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세종문화회관의 사회 공헌 사업으로, 이 프로그램을 통해 그 동안 다양한 변화들을 보여주었으며, 세종문화회관이 앞으로 자라나는 우리 미래 세대들의 문화 예술 토양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많은 지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공연정보]
공연명: 세종꿈나무국악단 정기연주회
일시: 2018년 11월 4일
장소: 서울돈화문국악단
출연: 세종꿈나무국악단, 이승희 외
관람료: 전석 무료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k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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