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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 연극 '더 플레이' 김강희, 화난 걸까

최종수정2018.12.06 22:49 기사입력2018.11.06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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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더 플래이 댓 고우즈 롱'(연출 션 터너) 공연장면 중 애니(김강희 분)가 커튼을 열었다.     ©이지은 기자

▲ 연극 '더 플래이 댓 고우즈 롱'(연출 션 터너) 공연장면 중 애니(김강희 분)가 커튼을 열었다.     ©이지은 기자


 
[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더 플레이 댓 고우즈 롱' 김강희가 열연하고 있다.
 
연극 '더 플레이 댓 고우즈 롱'(연출 션 터너) 프레스콜이 6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열렸다.
 
작품은 살인 사건의 범인을 추리하는 미스터리 연극을 제대로 선보이고자 하지만 연기, 무대, 소품, 음향, 조명 등 공연을 구성하고 있는 대부분의 요소에서 모두의 상상을 뛰어넘는 참사가 일어난다. '더 플레이 댓 고우즈 롱'은 '뭔가 점점 잘못되어 가고 있는 연극'이라는 뜻이다. 
 
현장에는 션 터너 연출의 인사를 시작으로 1막 시연으로 진행됐다. 공연은 2019년 1월 5일까지 이어진다.
 
 
[공연정보]
공연명: 연극 ‘더 플레이 댓 고우즈 롱’
연출: 션 터너
공연기간: 2018년 11월 6일 ~ 2019년 1월 5일
공연장소: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출연진: 김호산, 선재, 이정주, 손종기, 고동옥, 김강희, 이경은, 김태훈, 이용범, 고유나, 정태건 외
관람료: VIP석 7만원, R석 6만원, S석 4만원
 
이지은 기자 pic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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