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트와이스 9명이 각자 원하는 'YES'는? 키부터 삭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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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트와이스 9명이 각자 원하는 'YES'는? 키부터 삭발까지

최종수정2018.12.06 23:30 기사입력2018.11.07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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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파타' 트와이스가 각자의 바람을 고백했다.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 '최파타' 트와이스가 각자의 바람을 고백했다.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 트와이스가 각자에게 원하는 점을 털어놨다.
 
7일 오후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게스트로 트와이스가 출연해 신곡과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DJ 최화정은 "무조건 'YES'라고 답해야 한다. 각자에게 원하는 점을 말해보자"고 제안했다.
 
이에 시작된 'YES'게임에서 채영은 쯔위에게 "그 키 나 좀 주면 안돼?"라고 말해 스타트를 끊었다. 쯔위는 미나에게 "이따가 마사지해주면 안돼?", 미나는 지효에게 "오늘 머리 감겨주면 안돼?"라며 소박한 소망을 고백했다.
 
지효는 다현에게 "염색 그만하면 안돼?", 다현은 "비싼 고기 사주면 안돼?", 정연은 사나에게 "단발로 자르면 안돼?", 사나는 나연에게 "오늘 조금만 더 눈 떠주면 안돼?", 나연은 모모에게 "앞머리를 길러주면 안돼?", 모모는 채영에게 "내일 헤어, 메이크업시간 바꿔주면 안돼?"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나연은 지효에게 "이번에 단발로 잘랐는데, 너무 예쁘다. 자를 수록 예뻐지는 것 같아서 다음엔 삭발 해주면 어때"라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이우진 인턴기자 newscultur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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