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포토] 연극 '어둠상자' 이길·백익남·고애리, 주체와 객체는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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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 연극 '어둠상자' 이길·백익남·고애리, 주체와 객체는 따로

최종수정2018.12.06 23:31 기사입력2018.11.07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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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어둠상자’(연출 이수인) 공연장면.     ©윤현지 기자

▲ 연극 ‘어둠상자’(연출 이수인) 공연장면.     ©윤현지 기자


 
[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어둠상자’ 이길, 백익남, 고애리가 열연하고 있다.
 
연극 ‘어둠상자’(연출 이수인)의 프레스콜이 7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열렸다. 작품은 고종의 마지막 어진을 찍은 황실 사진가 집안이 4대에 걸쳐 그 사진을 되찾기 위해 펼치는 108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품은 내달 2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공연정보]
공연명: 연극 ‘어둠상자’
극작: 이강백
연출: 이수인
공연기간: 2018년 11월 7일 ~ 12월 2일
공연장소: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출연진: 송흥진, 신안진, 백익남, 이현호, 이길, 김승언, 윤대홍, 강지완, 장한새, 이춘희 외
관람료: 1층석 5만원, 2층석 3만 5천원, 3층석 2만원
 
윤현지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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