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위, 제7대 신임위원장 박종관 "신뢰 회복 통한 현장 예술인들과 협업"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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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위, 제7대 신임위원장 박종관 "신뢰 회복 통한 현장 예술인들과 협업" 강조

최종수정2018.12.06 23:19 기사입력2018.11.0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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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나주 본관서 취임식 가져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7대 박종관 신임위원장.     © 사진=한국문화예술위원회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7대 박종관 신임위원장.     © 사진=한국문화예술위원회


 
[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지난 6일 전남 나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는 제7대 박종관 신임 위원장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박종관 신임 예술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먼저 신뢰 회복이 우선이고, 그 토대는 독립성과 자율성, 공정성을 기반으로 하는 예술위의 헌실적 실천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예술 현장과의 교감, 협업 등을 통해 예술위를 다시 바로 세울 것을 다짐했다.
 
한편 박종관 위원장은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사, (사)충북민예총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서원대학교 교양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동시에 (사)예술공장두레 상임 연출과 지역문화네트워크 공동대표 등을 맡고 있다. 임기는 2018년 11월 2일부터 2021년 11월 1일까지다.
 
 
이지은 기자 pic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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