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11월 컴백 기대되는 ★' 1위, 이어 트와이스·핫샷·엑소

bar_progress

워너원 '11월 컴백 기대되는 ★' 1위, 이어 트와이스·핫샷·엑소

최종수정2018.12.07 00:06 기사입력2018.11.08 04:19

글꼴설정
▲ 워너원이 컴백을 앞두고 있다.     © 사진=워너원 공식 트위터

▲ 워너원이 컴백을 앞두고 있다.     © 사진=워너원 공식 트위터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 워너원이 '11월 컴백이 기대되는 아이돌' 1위에 올랐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와 AI 어플리케이션 그룹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에서는 지난달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11월 컴백이 기대되는 아이돌'을 주제로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워너원이 '79.6%'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다채로운 매력 포인트 중 '잘생긴'이 86%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어 '파워청순한' 10%, '예쁜' 3%, '똘망똘망한' 1%, '시크한' 1%를 보였다.
 
2위에는 8.7%를 받은 트와이스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3위에 오른 핫샷은 3.4%를 기록했고, EXO(엑소)는 2.3%로 4위에 안착했다.
 
 
이우진 인턴기자 newsculture@nate.com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