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쇼미777' 측 "마미손, 결승전서 배기성과 '소년점프' 공연"

최종수정2018.12.07 00:15 기사입력2018.11.08 05:09

글꼴설정
▲ 마미손이 '쇼미더머니 777' 결승전 무대에 오른다.     © '소년점프' 유튜브 영상 캡처

▲ 마미손이 '쇼미더머니 777' 결승전 무대에 오른다.     © '소년점프' 유튜브 영상 캡처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복면 래퍼' 마미손이 '쇼미더머니 777' 결승전에서 공연한다.
 
엠넷 '쇼미더머니 777' 관계자는 8일 뉴스컬처에 "마미손이 생방송 파이널에서 '소년점프' 무대를 선보인다. 피처링한 가수 배기성도 함께 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마미손은 '쇼미더머니 777'에 핑크 복면을 쓰고 나와 화제를 몰았다. 그의 정체가 매드클라운이라는 추측 하에 마미손은 자신이 매드클라운이 아니라고 꾸준히 부인하고 있다.
 
'소년점프'는 마미손이 '쇼미더머니 777'에서 탈락한 후 발표한 곡이다. 직설적이고 솔직한 가사와 '때려 박는 랩'으로 유튜브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쇼미더머니 777' 최종 TOP3에는 나플라, 루피, 키드밀리가 올랐다. 파이널 생방송은 9일 밤 진행된다.
 
관계자는 "마미손 외에도 특별한 스테이지가 많이 준비돼 있으니 생방송에서 확인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