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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울릉도 2일차 "참돔 63cm 이상→헬기투어"

최종수정2018.12.07 00:18 기사입력2018.11.0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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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어부'가 울릉도의 두 번째 날을 공개한다.     © 사진=채널A

▲ '도시어부'가 울릉도의 두 번째 날을 공개한다.     © 사진=채널A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도시어부' 울릉도 2일차의 모습이 그려진다.
 
8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울릉도 리벤지' 2일차가 공개된다.
 
지난주 게스트 이태곤을 비롯한 출연진은 6시간을 달려 울릉도까지 갔지만, 63cm 이상 참돔 잡기에 실패했다. 이들은 승부욕을 불태우며 다시 한번 참돔 대물에 도전한다.
 
제작진은 출연진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참돔 63cm 이상 잡은 사람은 바로 낚시 종료하고 울릉도 헬기투어를 시켜드리겠다"고 특별 공약을 건다.
 
이에 이덕화는 "오늘 반드시 참돔 63cm 이상을 잡아서 먼저 조기 퇴근을 하겠습니다"라고 배꼽 인사를 하는가 하면, 입질을 받을 때마다 "조기 퇴근"을 외쳐 폭소를 자아낸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k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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