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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김유라,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 홍보대사 위촉

최종수정2018.12.07 00:45 기사입력2018.11.09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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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로트 가수 김유라가 향토식문화의 우수성을 알린다    © 사진=원패스엔터테인먼트

▲ 트로트 가수 김유라가 향토식문화의 우수성을 알린다    © 사진=원패스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트로트가수 김유라가 '제15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남북음식문화 대축제'에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유라는 지난 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전시장에서 시작된 '제15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남북음식문화 대축제'(이하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그는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이라며 "우리 향토식문화의 우수성과 농수축산물 소비 촉진 운동에도 열심히 응원하고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5번째 생일을 맞는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은 지역의 향토음식문화 발전과 우리향토식문화의 우수성과 정통성을 홍보하고 농수축산물 소비촉진에 기여하는 등 관련 산업 정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자 매년 개최되는 행사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 양향자 이사장은 "우리 농수축산 팔도의 토속 향토음식문화야 말로 세계 속에서 그 질과 다양함 그리고 아름다움을 인정받고 있는 만큼 한 단계 성숙된 현재와 미래의 우리전통 향토음식문화가 공존하는 모습을 연출하고자 하였다"라고 말했다.
 
금년도 행사에는 국내외 외식산업, 농수축산식품 가공업체, 단체, 기관 등에서 많은 참여가 이루어졌으며, 국제 탑쉐프 그랑프리대회에서는 쿠킹, 베이커리, 디저트 경연과 푸드 스타일리트, 와인, 커피, 밥, 김치 소믈리에, 영마이스터 등 전국의 중·고·대학교의 예비 스타셰프 약 3500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벌인다.
 
국내최고의 전통과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향토음식문화 전문축제인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은 앞으로도 한식 글로벌화와 문화관광자원으로 확산에 기여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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