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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두산·SK 한국시리즈 4차전 애국가 부른다

최종수정2018.12.07 00:46 기사입력2018.11.09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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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정인이 '2018 한국시리즈'에서 애국가 가창자로 나선다     ©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 가수 정인이 '2018 한국시리즈'에서 애국가 가창자로 나선다     ©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가수 정인이 '2018 한국시리즈'에서 애국가를 부른다. 

 

정인은 9일 오후 6시 30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2018 한국시리즈' 4차전 애국가 가창자로 나선다. 

 

지난 2002년 리쌍의 객원보컬로 가요계에 데뷔한 정인은 독보적인 음색과 탁월한 감정 표현을 갖춘 보컬리스트다. 그는 '오르막길', '미워요', '장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정인은 지난 4월 초 평양에서 열린 '남북 평화 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공연 무대에 올라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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