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스코어]'완벽한 타인 1위, 서영희X손나은 '여곡성' 첫날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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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스코어]'완벽한 타인 1위, 서영희X손나은 '여곡성' 첫날 4위

최종수정2018.12.07 00:33 기사입력2018.11.09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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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완벽한 타인', '여곡성' 포스터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스마일이엔티

▲ 영화 '완벽한 타인', '여곡성' 포스터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스마일이엔티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영화 '완벽한 타인'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킨 가운데 '여곡성'은 4위로 순위권에 진입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8일 '완벽한 타인'은 16만9799명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37만6142명이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9만4699명을 끌어모으며 누적관객수 105만9089명을 기록했다. 이어 박스오피스 3위 배우 마동석과 김새론의 '동네사람들'은 5만1055명의 관람을 이끌었다. 누적관객수는 11만82명이다.
 
개봉 첫 날 서영희, 손나은의 '여곡성'은 1만1477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만3063명 기록, 박스오피스 4위로 출발했다. '여곡성'은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 손나은(옥분 역)과 비밀을 간직한 서영희(신씨 부인 역)가 집안의 서늘한 진실과 마주하는 내용을 가진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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