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시청률]'이나리' 소폭 상승, 장모님 깜짝 방문에 오정태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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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시청률]'이나리' 소폭 상승, 장모님 깜짝 방문에 오정태 '당황'

최종수정2018.12.07 00:34 기사입력2018.11.0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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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시청률이 상승했다.     © 사진=MBC

▲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시청률이 상승했다.     © 사진=MBC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시청률이 상승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전국 가구 기준 3.7%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5%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상캐스터 이현승과 그의 남편 트로트가수 현상이 새롭게 합류했다. 현상은 임신한 아내를 위해 특별 건강식을 차렸다.
 
이현승은 "맛있다"라고 남편의 요리 솜씨를 칭찬했지만, 인터뷰에서는 "솔직히 말하면 맛있긴 했는데 제가 끓인 게 더 맛있을 것 같다. 좀 짰다. 맛이 없다고 하면 다음에 안 해줄 것 같아서"라고 털어놨다.
 
이어 오정태는 집에 깜짝 방문한 장모님에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편히 앉지도 눕지도 못하는가 하면, 아영에게 "빨리 오라"고 독촉 전화를 걸었다.
 
전문가로 출연한 여성철학자 이현재는 "어떤 반응들은 '갈등을 왜 일부러 드러내냐' 이런 반응을 보이는데, 사실 이 프로의 좋은 점이 무엇이냐 하면 갈등을 드러내서 직시함으로써 곪지 않게 하는 것 같다. 그럼 점에서 굉장히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k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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