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인사이드' 서현진X이민기, 가슴아픈 진실 마주 "애절한 감정연기 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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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인사이드' 서현진X이민기, 가슴아픈 진실 마주 "애절한 감정연기 보일 것"

최종수정2018.12.07 07:34 기사입력2018.11.1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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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 인사이드' 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이 다시 마주한다.     © 사진=JTBC

▲ '뷰티 인사이드' 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이 다시 마주한다.     © 사진=JTBC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과 이민기가 슬픈 만남을 갖는다.
 
13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연출 송현욱/극본 임메아리)에서는 운명의 갈림길에 놓인 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의 만남이 공개된다.
 
할아버지로 변한 한세계(전영운 분)는 서도재가 보여준 사랑의 힘으로 본래 얼굴을 되찾았다. 두 사람은 당당하게 세상 밖으로 나왔지만, 또 다른 고난을 겪게 된다.
 
그런 가운데 한세계와 서도재는 애절한 만남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한다. 두 사람은 손을 마주잡고 서로를 슬픈 눈으로 보고 있어 관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뷰티 인사이드' 제작진은 "10년 전 사고로 얽힌 한세계와 서도재, 누구보다 상처의 깊이를 잘 알기에 더 가슴 아프고 애틋한 진실과 마주했다. 오늘 방송되는 14회에서 제대로 포텐을 터트릴 서현진과 이민기의 애절한 감정 연기가 공감을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k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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