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선녀전' 문채원, 윤현민에 울상→서지훈에 '활짝'…급격한 온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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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선녀전' 문채원, 윤현민에 울상→서지훈에 '활짝'…급격한 온도차

최종수정2018.12.07 07:34 기사입력2018.11.1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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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선녀전' 문채원과 윤현민의 사이가 냉랭해진다.     © 사진=tvN

▲ '계룡선녀전' 문채원과 윤현민의 사이가 냉랭해진다.     © 사진=tvN


 
[뉴스컬처 이서윤 인턴기자] 문채원이 윤현민과 서지훈 사이에서 급격한 '온도차'를 보인다.

    

13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극본 유경선/연출 김윤철)에서는 선옥남(문채원 분)과 정이현(윤현민 분)의 사이가 돌연 냉랭해진다.

    

지난 방송 말미에서는 정이현이 자신의 전생을 기억해낸 듯한 말을 남기며 선옥남의 서방님 후보에 한 발짝 가까이 다가섰다. 그러나 이날 선옥남과 정이현은 사뭇 가라앉은 기류 속 서로를 마주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상처받은 기색마저 스치는 선옥남의 모습이 담겼다. 늘 들뜬 미소를 짓던 선옥남인만큼 그의 우울한 표정은 낯설게 느껴진다. 정이현 역시 굳은 표정으로 화를 내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과연 이들에게 어떤 위기가 찾아온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김금(서지훈 분)에게는 보자기로 감싼 선물을 건네며 환한 웃음을 짓는 선옥남의 모습도 포착됐다. 두 서방님 후보 앞에서 상반된 '온도차'를 보인 선옥남은 김금과 특별한 나들이까지 나선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온화하고 순수한 마음씨를 지닌 선녀 선옥남, 까칠한 교수님 정이현, 그리고 다정다감한 조교 김금 세 남녀의 어디로 향할지 모르는 알쏭달쏭 로맨스는 이날 밤 9시 30분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서윤 인턴기자 newscultur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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