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보러와요' 조세호, '무한도전' 관계자 결혼식 대리참석+축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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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보러와요' 조세호, '무한도전' 관계자 결혼식 대리참석+축가까지

최종수정2018.12.07 07:35 기사입력2018.11.1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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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보러와요' 조세호가 의뢰인 대신 결혼식에 간다.     © 사진=JTBC

▲ '날보러와요' 조세호가 의뢰인 대신 결혼식에 간다.     © 사진=JTBC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날보러와요' 조세호가 의뢰인 대신 결혼식에 간다.
 
13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날보러와요 - 사심방송제작기'(이하 '날보러와요')에서 대국민 '프로참석러'로 변신한 조세호는 의뢰인 대신 결혼식에 찾아가는 미션을 받는다.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는 대리참석을 신청한 의뢰인과의 전화 중 익숙한 목소리에 깜짝 놀란다. 알고 보니 의뢰인은 조세호와 친분이 있는 한류스타로, "과거에 출연했던 '무한도전' 관계자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 퍼포먼스와 축의금 전달을 부탁한다"고 전한다.
 
이에 조세호는 "결혼하시는 분은 저랑도 친했는데"라며 초대받지 못했다는 사실에 당황한다.
 
조세호는 완벽한 축가 선물을 위해 특훈에 돌입한다. 노래방을 찾아가 미리 연습을 하고 손바닥에 컨닝 페이퍼까지 만든 그는 결혼식장에 가는 내내 연습을 쉬지 않아 목이 쉬기까지 한다.
 
'날보러와요'는 프로 방송인들이 개인 방송 제작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k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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