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007 스펙터' 과거 파헤치는 제임스 본드 "여전히 재미있어vs완성도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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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007 스펙터' 과거 파헤치는 제임스 본드 "여전히 재미있어vs완성도 부족"

최종수정2018.12.07 07:30 기사입력2018.11.1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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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007 스펙터' 스틸컷.     © 사진=UPI코리아

▲ 영화 '007 스펙터' 스틸컷.     © 사진=UPI코리아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007 스펙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 지난 2015년 11월 개봉한 영화 '007 스펙터'는 최악의 조직 스펙터와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 분) 사이에 얽힌 과거를 그렸다.
 
멕시코에서 일어난 폭발 테러 이후 M6는 영국 정부에 의해 해체 위기에 놓인다. 제임스 본드는 자신의 과거와 연관된 암호를 추적하던 중, 사상 최악의 조직 스펙터와 자신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궁지에 몰린 M6는 결국 제임스 본드를 포기하고, 그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한다.
 
영화는 전세계에서 사랑받은 '007' 시리즈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멕시코 전통 축제인 '죽은 자들의 날'을 배경으로 촬영된 화려한 오프닝은 시리즈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영화는 '007' 시리즈에 거는 기대보다 못한 스토리와 아쉬운 액션으로 "007 팬이지만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 같다", "개연성이 부족하다"라는 평을 받았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k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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