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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2년 연속 日 'MAMA' 호스트 확정

최종수정2018.12.07 16:03 기사입력2018.11.2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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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검이 '2018 MAMA' 일본 공연의 호스트로 나선다.     © 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 박보검이 '2018 MAMA' 일본 공연의 호스트로 나선다.     © 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배우 박보검이 2년 연속 '2018 MAMA'(Mnet Asian Music Awards) 호스트를 맡는다.
 
26일 소속사에 따르면 박보검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일본 MAMA에서 호스트를 맡아 무대에 오른다. 안정적인 말솜씨와 차분한 진행으로 'MAMA'를 빛내줬던 박보검이기에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에서의 활약도 기대된다.
 
박보검은 일본에서 한류의 힘을 보여주며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때문에 그의 등장 소식은 현지 팬들의 마음도 설레게 할 것으로 보인다.
 
박보검은 2년 여 만에 tvN 드라마 '남자친구'로 복귀 준비를 마쳤다.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탄탄한 연기력으로 작품마다 호평을 받았던 박보검이 이번 드라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8 MAMA'는 12월 10일 한국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시작으로 12월 12일(수)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Saitama Super Arena), 12월 14일 홍콩 AWE(AsiaWorld-ExpoArena, 아시아월드엑스포 아레나)로 이어진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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