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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측 "박보검, 맑고 진솔한 진혁役과 맞춤옷"

최종수정2018.11.27 08:26 기사입력2018.11.2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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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속 박보검의 밝은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tvN '남자친구' 제공

'남자친구' 속 박보검의 밝은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tvN '남자친구' 제공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남자친구' 박보검의 밝은 에너지가 돋보이는 사진이 공개됐다.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연출 박신우/극본 유영아) 측은 27일 아르바이트를 할 때나 가족과 함께 있을 때나 늘 주변을 밝게 만드는 진혁(박보검 분)의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언제 어디서나 미소를 띠고 있는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궂은 날씨에 우비를 입고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함박 웃음을 짓는 그의 밝은 표정이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한다. 아이들과도 살갑게 지내는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의 밝은 에너지와 해사한 웃음이 주변까지 밝고 따뜻하게 만드는 듯 하다.

진혁은 평범한 일상을 행복하고 소중하게 살아간다. 박보검이 맑고 진솔한 성격을 지닌 진혁을 만나 보여줄 다양한 모습들에 대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동시에 진혁이 수현(송혜교 분)을 만나 어떤 이야기를 그려나갈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남자친구' 제작진은 "박보검은 진혁 역을 맡아 마치 맞춤옷을 입은 듯 시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그의 밝고 따뜻한 기운과 다채로운 모습으로 채워질 '남자친구' 첫방송을 기대해달라"라고 밝혔다.

'남자친구'는 오는 28일 밤 9시 30분 첫방송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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