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컬 '렛츠 댄스, 크레이지' 개막, 무대와 함께 호흡하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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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컬 '렛츠 댄스, 크레이지' 개막, 무대와 함께 호흡하는 공연

최종수정2018.12.03 14:12 기사입력2018.12.0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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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춤을 춰라' 두 번째 시즌

댄스컬 '렛츠 댄스, 크레이지'가 개막했다.  사진=(주)두비컴

댄스컬 '렛츠 댄스, 크레이지'가 개막했다. 사진=(주)두비컴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댄스컬 '렛츠 댄스, 크레이지(Let's Dance, Crazy)'가 개막했다.

'사랑하면 춤을 춰라'는 지난 2004년 초연 이후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수엑스포, 평창동계올림픽 등 수많은 무대에 초청된 바 있다. '렛츠 댄스, 크레이지'는 해당 공연의 두 번째 시즌으로, 패기 넘치는 젊음의 치열한 삶을 춤으로 표현했다.

공연의 관객들은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무대와 함께 호흡하며 흥을 발산할 수 있다.

한편 '렛츠 댄스, 크레이지'는 오는 2019년 2월부터는 오픈런으로 공연된다.


[공연정보]

공연명: 댄스컬 '렛츠 댄스, 크레이지(Let's Dance, Crazy)'

기간: 2018년 11월 10일 ~ 12월 31일

공연장: 대학로 눈빛극장

관람료: 전석 5만 원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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