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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모델 9천명 제치고 맥심 커버걸 콘테스트 준우승

최종수정2018.12.03 15:47 기사입력2018.12.0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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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이 맥심 커버걸 콘테스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사진=맥심

김우현이 맥심 커버걸 콘테스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사진=맥심


김우현이 맥심 커버걸 콘테스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사진=맥심

김우현이 맥심 커버걸 콘테스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사진=맥심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김우현이 맥심 커버걸 콘테스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맥심 커버걸 콘테스트는 세계 최고의 섹시 스타를 발굴하기 위한 대회로, 지난 6월부터 참가 신청을 받기 시작해 전 세계에서 9천 명 이상이 지원했다. 해당 콘테스트는 심사위원이나 주최 측의 평가 없이 온라인 투표를 통해서 우승자가 결정된다.

SNS 스타이자 모델인 김우현은 지난 9월 10일 시작된 공개투표에서 TOP 30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2달 동안 8라운드에 걸쳐 진행된 콘테스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우현은 한국 맥심 2018년 7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해 인기를 끌기도 했다. 인터뷰에서 그는 "'김우현'이라는 세 글자가 하나의 아이콘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고, 맥심 커버걸 우승자 발표 이후에는 "끝까지 함께 투표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 세계 섹시걸 1위가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우현은 미국 맥심 1월호에 2페이지 분량의 화보가 실릴 예정이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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