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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양고우니 독주회 개최, 모차르트·베토벤·쇼팽 등

최종수정2018.12.04 14:54 기사입력2018.12.0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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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리사이트홀서 진행

피아니스트 양고우니의 독주회가 개최된다.  사진=이음기획

피아니스트 양고우니의 독주회가 개최된다. 사진=이음기획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피아니스트 양고우니의 독주회가 개최된다.

이번 독주회 1부에서는 모차르트의 론도 가단조와 베토벤 피아노소나타 18번 등, 고전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곡이 준비됐다. 2부에서는 쇼팽의 발라드 4곡 모두를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양고우니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뒤셀도르프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최우수성적으로 마쳤다.

그는 국내외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주목받았고, 독일 예후디 메누인 소속 피아니스트로 발탁되며 독일에서 활발한 활동을 했다.

이후 음악적 교류를 통해 음악세계를 넓혀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독주회와 앙상블을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


[공연정보]

공연명: 양고우니 피아노 독주회

장소: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일시: 2018년 12월 22일

관람료: 전석 2만 원

관람연령: 8세 이상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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