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나플라·루피·키드밀리 "'쇼미더머니777' TOP3 예상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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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나플라·루피·키드밀리 "'쇼미더머니777' TOP3 예상 못했다"

최종수정2018.12.05 13:45 기사입력2018.12.0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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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래퍼 나플라, 루피, 키드밀리가 '쇼미더머니777' 이야기를 털어놨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컬투쇼' 캡처

'컬투쇼' 래퍼 나플라, 루피, 키드밀리가 '쇼미더머니777' 이야기를 털어놨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컬투쇼' 캡처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래퍼 나플라, 루피, 키드밀리가 '쇼미더머니777' TOP3에 오른 심정을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래퍼 나플라, 루피, 키드밀리가 출연해 근황과 '쇼미더머니777'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DJ김태균은 "'쇼미더머니777'이야기를 안 할 수 없다"며 TOP3에 오른 세 사람의 소감을 물었다.

나플라는 "TOP12까지는 예상을 했다. 하지만 우승까지는 예상을 못했다"며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옆에 있던 루피도 노력하고 있더라"며 웃었다.

루피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첫 번째 곡을 하고 3등을 해서 준우승도 못할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키드밀리는 "예선 때는 서로 친하지 않아서 서로를 견제하는 눈빛이 있어서 더 떨린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우진 인턴기자 wack77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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