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형제의 밤', 인터파크와 함께 12월 최다 관람자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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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형제의 밤', 인터파크와 함께 12월 최다 관람자 이벤트 진행

최종수정2018.12.06 09:56 기사입력2018.12.0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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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까지 대학로 세우아트센터 2관서 공연

연극 ‘형제의 밤’  포스터   사진=대학로발전소

연극 ‘형제의 밤’ 포스터 사진=대학로발전소



[뉴스컬처 이솔희 인턴기자] 연극 '형제의 밤'이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관객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두 명의 배우만으로 진행되는 2인극 '형제의 밤'은 12월 한 달 동안 '형제의 밤'을 가장 많이 찾아준 인터파크 관객에게 '형제의 밤 후드 티셔츠'를 증정할 예정이다.

'형제의 밤'은 수동과 연소의 이야기를 그린다. 부모가 다른 형제 수동과 연소는 사고로 인해 갑작스럽게 부모님을 여읜다. 부모님의 장례를 치른 후 돌아온 집, 형제는 부모님의 유품을 두고 싸움을 벌인다. 그러다가 우연히 부모님과 그들 사이의 숨겨진 비밀을 발견하며 수동과 연소의 관계는 새로운 불빛을 맞이하게 된다.

수동 역에 남정우, 권오율, 권요한이, 연소 역에 유용, 김중기, 정성일이 출연한다. 오는 30일까지 대학로 세우아트센터 2관에서 공연된다.


[공연정보]
공연명: 연극 ‘형제의 밤’

극작: 김봉민

연출: 조선형

공연기간: 2018년 7월 13일 ~ 12월 30일

공연장소: 대학로 세우아트센터 2관

출연진: 권요한, 남정우, 권오율, 유용, 정성일, 김중기

이솔희 인턴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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