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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 바리톤 박상돈, 1월 단독 콘서트 개최

최종수정2018.12.06 11:24 기사입력2018.12.0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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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발전된 모습 보여줄 것

바리톤 박상돈.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바리톤 박상돈.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바리톤 박상돈이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박상돈은 오는 2019년 1월 11일,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인사(人事)'로 관객들과 만난다.

그는 지난 2017년 12월 개최한 첫 단독 콘서트 '동화(冬話)'에 이은 공연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음악과 라이브 밴드가 함께하는 사운드, 부드럽지만 묵직한 보이스를 가진 박상돈의 노래는 새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한다.

한편 박상돈은 JTBC 예능 프로그램 '팬텀싱어' 시즌 1에서 '최강 바리톤'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방송을 통해 결성된 인기현상 팀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음악 플랫폼 LISTEN(리슨)을 통해 싱글 '그리움의 언덕'을 발매했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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