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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브매장 떠리몰 홈페이지 접속 불가→"최선 다해 복구 중"

최종수정2018.12.07 14:21 기사입력2018.12.0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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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리몰 홈페이지가 접속 불가하다.  사진=떠리몰 SNS

떠리몰 홈페이지가 접속 불가하다. 사진=떠리몰 SNS



[뉴스컬처 온라인뉴스팀] 리퍼브매장 떠리몰 홈페이지가 접속 불가하다.

떠리몰은 b급 상품, 유통기한 임박, 과다재고, 스크래치, 과자, 초콜릿, 화장품 등을 최대 96%까지 할인하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7일 오전부터 떠리몰을 비롯한 이유몰, 킴스닷컴 등 리퍼브매장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떠리몰 홈페이지는 접속이 불가하게 됐다.

이에 떠리몰은 공식 SNS에 "방문자가 폭주하여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다"라며 "운영팀에서 최선을 다해 복구 중이다. 운영팀의 빠른 대응을 댓글로 응원해 달라. 응원해 준 분 중 추첨을 통해 할인 쿠폰을 보내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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