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사세요' 앤디 "재테크, 집에서 나가지 않기"

최종수정2018.12.07 14:56 기사입력2018.12.07 14:56

글꼴설정
'사세요' 앤디가 재테크 방법을 추천한다. 사진=MBN

'사세요' 앤디가 재테크 방법을 추천한다. 사진=MBN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사세요' 앤디가 재테크 방법을 추천한다.

7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이하 '사세요')에서 MC 이휘재, 유라, 문세윤, 슬리피, 게스트 김정화, 앤디는 평소 재테크 비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재테크 비법에 대해 묻자 김정화는 "나는 그쪽으론 관심이 없다. 남편이 관심이 많아서 다 맡아서 한다. 보고가 오기 때문에 상황은 다 알고 있다"고 말문을 연다.

이휘재는 "통장은 서로 오픈인가?"라고 묻고, 김정화는 "오픈이다. 나는 남편 통장 잔액을 알고, 남편은 내 잔액을 모른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휘재는 "나도 내 와이프 통장 잔액을 모른다. 그런데 가끔씩 아내가 '언젠간 고마워 할 거야 오빠'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던질 때가 있다"고 한다.

데뷔 20년차 신화 멤버인 앤디는 "재테크를 잘 하는 편은 아니다.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가 수입 관리를 했다"며 "그리고 예전에는 친구들이나 후배들 만나면서 밖에서 시간을 자주 보냈는데, 요즘은 그게 잘 없다. 집에서 나가질 않으니까 돈을 쓸 일이 없다. 이게 재테크다"라고 설명한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