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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뮤지컬 '겨울왕국:디즈니 온 아이스' 2019년 여름 내한

최종수정2018.12.11 10:05 기사입력2018.12.1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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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겨울왕국' 원작

'겨울왕국: 디즈니 온 아이스' 포스터.  사진=레즈락

'겨울왕국: 디즈니 온 아이스' 포스터. 사진=레즈락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겨울왕국: 디즈니 온 아이스'가 2019년 여름 내한한다.

영화 '겨울왕국'은 국내 애니메이션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겨울왕국: 디즈니 온 아이스'는 매년 전 세계 40여 국가의 1200만 관객과 만나며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아이스 뮤지컬 공연이다.

'겨울왕국: 디즈니 온 아이스'는 엘사, 안나, 올라프 등 주역의 모습이 담긴 런칭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스크린에서 벗어나 얼음 위를 장식하는 다양한 특수효과와 세트, 수준급 스케이팅 실력을 가진 오리지널 팀의 내한으로 마법 같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렛잇고(Let it go)', '두 유 원투 빌드 어 스노우맨?(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러브 이즈 언 오픈 도어(Love is an open door)' 등 애니메이션 속 명장면이 얼음 위에서 펼쳐진다.


[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 '겨울왕국: 디즈니 온 아이스'

공연기간: 2019년 여름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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