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 '1천만 원 은방울꽃 부케' 논란 일축 "40만원, 비싸긴 하네"

bar_progress

박서원, '1천만 원 은방울꽃 부케' 논란 일축 "40만원, 비싸긴 하네"

최종수정2018.12.11 17:40 기사입력2018.12.11 17:40

글꼴설정
박서원 대표가 '호화 결혼식' 논란을 일축했다.      사진=박서원 인스타그램

박서원 대표가 '호화 결혼식' 논란을 일축했다. 사진=박서원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이솔희 인턴기자] 박서원 두산 매거진 대표가 부케 가격 논란을 일축했다.

박서원 대표는 11일 자신의 SNS에 "은방울꽃 부케 40만원. 비싸긴 하네"라는 글과 함께 실제 결혼식에 쓰인 부케의 사진을 공개했다.

조수애 아나운서와 박서원 대표는 지난 8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공개된 웨딩 사진에서 조수애 아나운서가 들고 있는 부케가 천만 원을 호가한다고 알려져 '호화 결혼식' 논란이 일기도 했다.

박서원 대표의 당당한 해명에 누리꾼들은 "천 만원의 값어치를 지녔다", "한 번에 정리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솔희 인턴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