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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육대' 모모랜드·(여자)아이들, 리듬체조 금 사냥 도전

최종수정2018.12.17 15:41 기사입력2018.12.1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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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육대'에서 아이돌들이 격돌한다. 사진=MBC

'2019 아육대'에서 아이돌들이 격돌한다. 사진=MBC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MBC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승부차기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가 설 연휴에 찾아온다.

더 화려해진 라인업과 다채로운 종목으로 펼쳐질 '2019 설특집 아육대'가 오는 설 연휴 기간 중 MBC에서 방송된다.

진행으로는 전현무, 이특, 트와이스가 호흡을 맞춘다. 신설 종목 승부차기에서는 특별 해설위원으로 BJ감스트와 서형욱 해설위원이 나선다.

대표 종목 양궁에는 최정상 아이돌이 총 출동한다. 레전드 '양궁짤'을 탄생시킨 트와이스 쯔위와 카메라 렌즈를 맞춘 레드벨벳 아이린이 출전해 치열한 접전을 펼칠 예정이다. 추석 '아육대' 금메달리스트 구구단과 아쉽게 동메달을 차지한 여자친구의 리매치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남성부에서는 '아육대' 첫 출전을 앞두고 있는 아이콘을 비롯해 세븐틴, 몬스타엑스, NCT 127 등이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리듬체조 종목 역시 주목할 만하다. 2018 설과 추석 '아육대'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던 에이프릴 레이첼과 엘리스 유경이 강력한 라이벌로 출전해 리듬체조 최강자를 가린다. 이들의 아성에 도전하는 모모랜드와 (여자)아이들 등이 맹연습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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