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2' 홍수현, 美 메이트와 인사동 나들이…이병헌과의 인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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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트2' 홍수현, 美 메이트와 인사동 나들이…이병헌과의 인연 공개

최종수정2018.12.17 19:50 기사입력2018.12.1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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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트2' 홍수현과 김준호가 메이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사진=tvN

'서울메이트2' 홍수현과 김준호가 메이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사진=tvN



[뉴스컬처 이솔희 인턴기자] '서울메이트2' 홍수현이 미국에서 온 두 명의 메이트와 첫 만남을 갖는다.

17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서울메이트2'에서는 인사동 나들이에 나서는 홍수현과 메이트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홍수현은 미국에서 온 두 명의 메이트와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던 중, 세 명이 모두 '여배우'라는 공통점을 발견하고 탄성을 지른다.

특히 K-팝과 K-드라마를 좋아한다고 밝힌 두 메이트 마리암과 도레이는 좋아하는 배우로는 김우빈과 이병헌을, 좋아하는 가수로는 방탄소년단, 크러쉬, G소울, 이하이 등을 꼽으며 한국 콘텐츠 사랑을 드러낸다.

이에 홍수현은 자신의 영화 데뷔작 '번지점프를 하다'를 통해 이병헌과 함께 작업했던 히스토리를 밝혀 두 메이트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인사동 나들이에 나선 두 메이트들은 폭풍 쇼핑에 나선다. 오늘이 생일이라고 밝힌 마리암을 위해 홍수현은 두 메이트들이 마음에 들어한 아이템을 선물해준다.

이와 더불어 김준호는 이기우와 함께 핀란드 메이트들의 집을 차례로 방문한다. 지난 주 베사와 레일라의 북유럽 식 가정을 방문한 데 이어, 이번 주에는 핀란드 앤젤스의 리더였던 마리아의 집을 방문하는 것.

마리아의 집에서도 가정용 사우나를 발견한 김준호와 이기우는 1가구 1사우나 시스템인 핀란드의 아늑한 집에 감탄을 연발하며 "그래서 피부가 좋은 것 같다"고 칭찬한다.

이솔희 인턴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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