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공연②] 표로 보는 뮤지컬 라인업…라이선스 초연·내한 공연 눈에 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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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공연②] 표로 보는 뮤지컬 라인업…라이선스 초연·내한 공연 눈에 띄네

최종수정2019.01.02 13:56 기사입력2019.01.0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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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2019년 뮤지컬

[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2019년 기해년 뮤지컬 계를 뜨겁게 달굴 공연들이 찾아온다.

먼저, 대형 라이선스 초연작들이 눈에 띈다. ‘킹 아더’와 ‘엑스칼리버’는 아더왕과 성검 엑스칼리버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각각 3월과 6월에 관객을 만난다. 창작 초연으로는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여명의 눈동자’가 있다. 서울예술단은 기획 공연이었던 ‘다윈 영의 악의 기원’을 정식 레파토리로 올렸으며 ‘신과 함께_저승편’에 이은 ‘신과 함께_이승편’으로 관객을 만난다.

‘잭 더 리퍼’, ‘그날들’, ‘벤허’, ‘마리 앙투아네트’, ‘헤드윅’, ‘스위니토드’, 아이다’, ‘레베카’ 등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재연 작들도 줄을 잇는다. 제작사 HJ컬처 역시 대전에서 먼저 선보인 ‘파가니니와’ 신작 ‘장화신은 고양이’를 제외한 라인업을 모두 재연 작으로 채웠다.

내한 작품들도 빼놓을 수 없다. ‘라이온 킹’은 대구에서의 공연을 마치고 서울 상륙을 상륙하며, ‘플래시 댄스’ 역시 DIMF에서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서울 공연을 오른다. ‘스쿨오브락’은 부산에 먼저 공연된 뒤 서울에서 공연한다. (총 44개 뮤지컬을 개막일 기준으로 배열.)
[2019 공연②] 표로 보는 뮤지컬 라인업…라이선스 초연·내한 공연 눈에 띄네


윤현지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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